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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은 차를 바꾼 지 한 달 정도 됐다면서 후기를 전했다. 그는 "전에 탄 모델보다 2천만원이 더 비싸다. 휠은 22인치로 주문했눈데 정말 끝내준다. 휠 값만 86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도 자동으로 열린다. 획기적이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문이 닫히고 나갈 때는 자동문이다"라고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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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봉원은 1993년 박미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짬뽕집 사업을 성공시키고, 박미선에게 외제차를 선물한 적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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