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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딸의 장난으로 스티커로 잔뜩 채워진 얼굴을 인증했다. 백지영의 다소 해탈한 표정도 웃음 포인트다. 딸은 유독 백지영의 코를 꼼꼼히 스티커로 채워 더욱 폭소케했다. 코를 보호받지 못했음에도 딸의 사랑스러움에 마냥 신이 난 엄마 백지영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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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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