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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베로벨로에 도착한 네 사람은 각자의 가방을 챙겨 차량에서 내렸다. 이때 이주빈은 갑자기 "내 선글라스 어디 있지?"라며 주위를 두리번거려 시선을 끌었다.
이주빈의 모습을 본 이세영은 이미 이주빈이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것을 눈치채고 "지금 선글라스 쓰고 있는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곽선영도 "설마 쓰고 있는데 찾고 있는 거야?"라며 놀리자 이주빈은 "개그 좀 해봤다"며 너스레를 떨며 상황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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