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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는 "영덕 다녀온 뒤로 3키로가 쪄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너무나도 힘들어서 일주일을 쉬고 거의 2주 만에 병원을 갔다"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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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게 무슨일이지 하면서 너무나도 신기하고 너무나도 믿겨지지않았다. 숫자상 내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체지방 감소에 너무나도 감사했고 우리집에 이젠 나에게 맞지 않은 옷은 없다... 허리 사이즈가 40에서 36이하로 내려오고 앞으로 쭈욱 이렇게만 하자!"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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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누리꾼이 악플을 남기자 시누이 미나와 류필립은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