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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아이 사교육은 언제 시작해야 하나?", "아이에게 핸드폰을 보여줘야 하나?" 등 다양한 육아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결혼에 대한 관심도 드러내며 "결혼하면 내 취향을 내려놔야 한다던데 정말인가?", "결혼 후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나?" 등 결혼과 관련된 질문도 이어갔다.
이에 이현이는 "관심이 너무 많은 거 아니냐"라고 했고, 정성호는 "배울 때가 된 것 같다"라며 박나래의 열정에 유쾌하게 응답했다. 박나래는 "결실을 맺을 수도 있지 않겠냐"라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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