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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자는 "최근 강승원 셰프의 전처가 그가 레스토랑의 공금을 개인 용도로 유용해 이혼에 이르게 되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를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형법 제356조 업무상 횡령 혐의로 수사 요청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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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원 셰프는 지난달 30일 전처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상황. 전처는 강 셰프가 결혼 생활 중 미슐랭 레스토랑 취업을 위해 금품 로비를 진행했으며 결혼 후에도 매장 공금을 자신의 부모에게 송금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가 여성 편력 문제로 가정 내 갈등이 깊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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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는 전처의 폭로 배경과 함께 강 셰프가 공금을 유용했다는 정황을 추가로 공개하면서 논란이 확산되었다. 현재 강 셰프의 공금 유용과 사생활 폭로가 모두 사실인지에 대한 여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나 대중의 부정적 여론은 커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