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8년 샤이니(SHINee)의 메인 댄서로 데뷔한 태민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첫 단독 MC로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부드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요계 데뷔 17년 차 선배로서 후배 보이그룹 출연자들과 따뜻한 케미를 형성해 프로그램의 훈훈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대기실에서 출연팀과의 만남에서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긴장된 현장 분위기를 풀어주었고 후배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선배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Advertisement
태민의 스페셜 무대가 더해질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의 최종회는 오는 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