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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CCTV 영상을 보면 김씨는 주유소를 통과해 갓길에 주차된 택시의 운전석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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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나오던 운전사는 김씨가 택시를 몰고 달아나는 것을 목격, 도난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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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매체는 김 씨가 술이나 약에 취한 것처럼 비틀거렸으며 경찰의 심문에 참여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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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보고서에 따르면 김씨는 사건 전날인 10월 30일 태국에 도착했으며, 2025년 3월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