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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어두운 방 안에 TV 켜둔 채 자는 듯 하더니 꿈틀거리는 고준. 그는 잠들고 한 시간 내내 뒤척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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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은 책 보기부터 양자역학 영상 보기, 백색 소음 듣기 등 무지개 회원들의 각종 솔루션에 "10년 동안 해봤는데 안 되더라. 이제는 깊은 수면은 포기한 상태"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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