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선미가 해킹 피해를 호소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송선미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송선미입니다. 인스타가 잠시 해킹이 되었어요"라며 해킹 피해를 고백했다.
이어 송선미는 "혹시나 저에게서 링크가 있는 DM이 왔다면 메시지의 링크는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새벽에 정신이 없네요. 아무쪼록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팬들은 "새벽에 너무 놀라셨을듯" "해킹 피해라니" "팬들이 혹시나 피해 보지 않기를"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선미는 2006년 미술감독 출신 남편과 결혼했으나, 2017년 안타깝게 사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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