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손에 장바구니를 가득 들고 본가로 향했다. 김재중이 "삼촌 왔다!"라며 반갑게 인사하자, 본가에는 김재중과 한 살 차이 나는 막내 누나와 세 명의 조카들이 와 있어 그를 반겼다. 조카들의 배고픈 요청에 김재중은 주방으로 향해 즉석에서 레시피 없이 계란꼬치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계란쌈장, 돈가스를 응용한 계란가스, 매콤달콤한 제육볶음면까지 다채로운 메뉴를 뚝딱 완성해내며 조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Advertisement
방송 후 인터뷰에서 김재중의 막내 누나는 "첫 아이 출산 당시 바쁜 재중이가 직접 요리를 해주러 와서 큰 위로가 됐다"며 동생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김재중 또한 그 진심에 눈시울을 붉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장민호가 재테크 노하우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장민호는 동료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들을 집으로 초대해, 그들의 재테크 상태를 점검하고 400만 원의 모의 투자금을 선물하며 알짜 재테크 비법을 공유했다. 장민호는 이를 위해 직접 고급 재료로 '호마카세' 스타일의 튀김 요리도 선보였고, 그의 고급스러운 요리 실력에 이연복 셰프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