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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우리 77년생들이 연예계에 별로 없다"며 동갑내기 게스트 고준의 출연을 반겼다. 큰 키와 풍성한 머리숱, 저음의 목소리로 등장한 고준은 박나래의 질문에 "실은 민증상 나이와 실제 나이가 다르다"며 자신이 77년생이 아닌 빠른 78년생임을 고백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고준이 전현무보다 젊어 보인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기안84는 "현무 형이 그만큼 열심히 살았다는 반증"이라며 전현무의 얼굴을 감싸주는 척 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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