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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마이트로를 위한 열정 넘치는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히트 메이커 조영수를 마이트로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만들고 싶다며 "너희를 위해 조영수에게 시집을 가겠다"고 선언한 것. 조영수와 첫 만남을 가진 이영자는 "눈이 참 맑은 사람"이라며 앞서 한 결혼 공약에 작은 사심까지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자는 조영수에게 "작곡을 안 해도 먹고 살 만큼 내가 모아뒀다. 이제 마이트로의 매형이 되어 달라"며 진심 어린(?) 프러포즈를 전했다. 과연 이영자의 기습 프러포즈에 조영수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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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가 신곡 '밤밤밤'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릴까. TV CHOSUN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 5회는 오는 2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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