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임신 중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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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2일 "연극 나들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뿔테 안경에 흰티,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임신 후 몸무게가 상상초월로 늘어 남자 바지를 입게 됐다고 밝힌 손담비는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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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복장에 편안한 표정, 임신후 안정감을 찾은 듯한 손담비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5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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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제 처음 몸무게를 쟀는데 상상초월로 나왔다. 살이 정말 많이 쪘지만 그것에 대해선 생각하고 있지 않다. 모든 옷이 안 맞아서 남자 바지를 입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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