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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손담비는 뿔테 안경에 흰티,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임신 후 몸무게가 상상초월로 늘어 남자 바지를 입게 됐다고 밝힌 손담비는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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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5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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