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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빔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비빔대왕'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 1일 불법 영업 잘못을 고백해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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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빔은 "초심으로 돌아가 비빔현상을 연구하고 비빔 문재 대백과사전 집필에 전념하겠다. 20년 동안 혼신을 다해 가꿔온 옛 비빔소리 공간은 모두를 위한 비빔전시, 비빔공연 장소로서 무료 개방하고 한옥마을로 이전한 비빔소리에서는 합법적으로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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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분은 폐기를 결정했다. 이밖에 '세상에 이런 일이' 또한 클립 삭제 수순에 들어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