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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여느 학부모처럼 경기장을 찾아 열렬히 아들을 응원한 모습. 이어 이민정은 아들이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며 트로피를 인증하기도 했다. 앞서 이민정 아들은 농구대회에서 MVP를 수상하며 남다른 농구 실력을 입증했던 바. 축구에서도 재능을 드러내 다시금 운동에 소질이 있음을 증명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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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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