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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그녀에게 "전혀 허난성 사람처럼 생기지 않았어. 너의 코는 넓고, 두툼한 입술을 가지고 있으며 눈은 우리보다 크고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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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부모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과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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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이 지역 언론에 나온 후 광시성에 사는 치씨라는 여성이 연락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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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씨는 "잃어버린 딸과 나이가 같고 얼굴도 나와 많이 닮았다"며 "출산 후 딸이 곧바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그녀가 납치된 것인지, 팔린 것인지, 아니면 합법적으로 입양된 것인지 명확히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정말 드라마틱한 일이다. 다만 그녀가 버려지지 않았기를 바란다", "젊은 여성이 빨리 친가족을 찾기를 기원한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