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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세윤은 이은형에게 "아들 자랑 좀 해주세요"라고 이야기했고, 이은형은 "너무 귀엽다. 지금 100일 째가 되어가는에 어떻게 그렇게 귀여운지 모르겠다. 눈이 하늘에 떠 있는 별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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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문세윤은 "강재준이 자고 있는 거 아니냐, 재준이가 면도하고 누워있으면 모를 줄 알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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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제가 봤을 때는 제 유전자가 완벽하게 열성인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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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강재준 이은형의 아들의 근황을 물었다. 청취자는 "아들 현조 조혜련씨가 안고 있는데 완전 강재준씨를 안고 있는 거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이은형은 "씩 웃는 게 인디언보조개가 있는 줄 알았는데 살이 찝힌 거였다. 보조개 골자기도 닮았다"라고 강재준을 쏙 닮은 외모를 언급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