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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루희를 재운 후 아야네는 "일본 가니까 아기 키우는 문화가 다른 것도 느껴진다"며 일본과 한국 육아의 차이점을 밝혔다. 일본에서는 유치원에 갈 때도 면접을 본다고. 아야네는 "'그냥 들어갈게요' 한다고 들어가는 게 아니"라며 "한국에선 웬만하면 아기만 보는데 일본은 부모님도 면접을 본다. 복장, 말투 이런 걸 본다. 입학식, 졸업식 때도 복장을 많이 본다. 그런걸 파는 사이트도 있다. 그 옷에 100만원도 투자한다"고 밝혀 이지훈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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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난 루희가 했으면 하는 게 있다"며 치어리더 동아리를 언급했다. 하지만 이지훈은 "미국 영화 보면 치어리더하면 항상 남자들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냐. 인기가 많아서. 퀸카가 되지 않냐. 또 하나 문제는 위험하다. 실수하는 영상 되게 많지 않냐. 위험하다"라고 걱정했다. 이에 아야네는 "아니 벌써부터 걱정되면 뭘 시키겠냐"고 토로했고 이지훈은 "그림, 음악, 피아노 이런 걸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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