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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내일 중요한 장면인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세정은 "원래 지난주에 촬영 예정이었는데 감기 때문에 미뤄졌다. 그런데 우리는 '짠한형'을 즐기러 나와야 하는데 하필 내일이 키스신 날"이라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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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연애 스타일에 관한 질문에서 이종원은 "2년 전까지는 연애를 쉰 적이 없었다. 하지만 혼자인 게 생각보다 너무 편해서 지금은 연애를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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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대한 질문에서 이종원은 "어머니와 함께 1960~1980년대 영화를 많이 보고 자랐다.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당시의 패션과 감성이 자연스럽게 내게 녹아든 것 같다"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신동엽은 "이종원의 어머니가 정말 멋진 분이신 것 같다"며 그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