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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시영은 아들을 캐리어에 태운 채 걷고 있다. 지난 3일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히말라야 마르디히말 트레킹 도전을 알렸던 바. 이후 완주를 위해 아들을 업기로 결정한 이시영은 7세 아들을 업고 리허설에 나섰고 "나중에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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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이시영은 "히말라야 도착했다. 정윤이와 함께하고 싶었던 마르디히말 트레킹 첫날이다. 포카라까지 가는 국내선이 3시간 넘게 지연되서 이날 묵는 롯지에 저녁 늦게 도착했지만 너무 뿌듯했다"며 "애기랑 오니까 10배는 더 힘들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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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에도 이시영은 "마르디히말 트래킹 2일차. 히말라야 모닝. 얼음물 세수지만 일주일 넘게 목욕 못한다는 사실이 마냥 행복한 정윤"이라며 "너무 아름다운 롯지에서 행복한 아침 맞이하고 이제 출발. 지금 해발 2000"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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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