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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1일 박연수는 해당 사진과 함께 "무책임. 백번도 더 참았다. 제발 약속한 것만 지키자!"라며 글을 올린 바 있다. 이어 손을 꼭 잡고 걷고 있는 지아, 지욱이의 어린시절 모습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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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별다른 입장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박연수가 "양육비"라고 글을 수정하면서 양육비 문제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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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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