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당 사진은 지드래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부계정에 올린 것으로 신곡 '파워'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지압 슬리퍼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다. 평범한 지압 슬리퍼임에도 불구하고 지드래곤 특유의 힙한 감각을 더해 '트렌드 세터'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지드래곤은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또다시 화제를 모았다. 홍콩에서 열리는 샤넬 쇼에 참석하기 위해 공항에 등장한 그는 한국 미출시 모델인 테슬라 사이버 트럭을 타고 나타나며 이목을 끌었다. 또 샤넬의 독특한 스카프 스타일링으로 역시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