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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은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님이 계실 때는 한국일보에 스포츠 한국이 계열사로 있었던 터라 '한국일보 스포츠한국 사장' 이렇게 알고 있었던 것뿐"이라며 "더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은 제 실수겠지만"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다은은 "속상하다. 앞으로는 정말 정말 말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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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 4일 이다은의 소속사 FU 측은 "이다은의 발언에 다소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이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과 해당 언론사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며 "확인 결과 윤남기 아버님은 해당 언론사 사장이 아닌 광고 담당 이사를 직임, 스포츠 한국 사장으로 역임 하셨던 부분에 대해 확인했다"고 정정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려거나 거짓된 정보를 언급하려던 의도가 아닌, 방송 시간상 자세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 콘텐츠 촬영 시 일부 내용만 언급한 점 등이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킨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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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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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일부 기사들에 속상하네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님이 계실 때는 한국일보에 스포츠 한국이 계열사로 있었던터라 '한국ㅇ리보의 스포츠한국 사장' 이렇게 알고 있었던 것뿐...
더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은 제 실수겠지만...
속상하네유 ㅎㅎ 앞으로 정말 정말 말조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