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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이 DJ를 맡고 있는 라디오에 출연하기 위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함께하는 라디오 출근길이 즐거운 듯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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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이상순이 12년 만에 라디오 DJ 복귀 프로그램으로 선택해 화제가 됐으며, 지난 4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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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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