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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년도 안된 시간에 결승전 풀타임 뛰다니 그냥 말이 안나온다 멋지다 우리 욱이♡ 더 열심히 달려보자"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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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의 딸 송지아는 골프선수가 되기 위해, 아들 송지욱은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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