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행사 첫날 악천후 속에 비가림막이 준비되지 않아 불편을 드린 점, 행사장 입장 및 음식 구매를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한 점 등 이번 축제와 관련해 불편을 느끼신 데 깊이 사과드린다"며 "더본코리아와 통영시가 진심을 담은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 발생한 불편 사항을 교훈 삼아 앞으로는 많은 분이 편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축제는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음식들을 찾아 전국에서 30만 명이 몰려 그야말로 초대박이 난 상황이다.
Advertisement
또 축제 첫날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통영에 거센 비가 쏟아졌고, 적절한 대피소는 물론 비가림막은 설치되어 있지도 않은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실제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은 "무슨 전쟁통인 줄", "이름 믿고 왔는데 진짜 최악이었다", "준비가 이렇게 안 된 축제는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 측은 "저의 더본코리아와 통영시가 함께 진심을 담아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에서 발생한 여러 불편 사항을 교훈 삼아 앞으로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