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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의 남편 이규혁은 임신한 아내를 위해 직접 음식을 손질해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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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제 처음 몸무게를 쟀는데 상상초월로 나왔다. 살이 정말 많이 쪘지만 그것에 대해선 생각하고 있지 않다. 모든 옷이 안 맞아서 남자 바지를 입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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