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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세아는 등장하자마자 황정을 보고 "우결 선배님이었다"라고 아이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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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황정음은 "저는 그때 목숨을 걸고 했었다. 통장 잔고가 487원 밖에 없었다. 그거 타고 지금까지 온 거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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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황정음은 '우결' 당시만 해도 통장에는 487원 밖에 없었지만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모으기 시작했고, 이후 부동산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연예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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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또한 2020년 5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46억원대에 매입했다. 지하 1층~지상 2층(대지면적 347㎡, 연면적 200㎡) 규모의 주택을 3.3㎡당(대지면적 기준) 4430만원 선에 거래한 것.
황정음이 매입한 주택은 남산이 뒤로 둘러쌓인 곳에 위치해 있다. 집 앞으로 경리단길이 지나고 있을 뿐 아니라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이 1km 정도 거리에 있고, 서울 주요 지역으로 이동 역시 편리하다는 장점이 꼽히고 있다.
한편 이혼 후 황정음은 이태원 집에 대해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해 "2020년 이혼하려 했을 때 (남편이) '내가 산 집이니 너 나가'라고 말해서 대출을 받아 샀다"며 "(남편은) 집 산 줄 몰랐다. 그리고 화해하고 아이도 있고 시간도 아까워 그냥 살았다"고 비하인드를 전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