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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진은 "막걸리를 담그면 보통 30병 정도 나오는데 연락처에 있는 아는 연예인들에게 나눠주기로 했다. 박명수가 큰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또 진은 최근 박명수와 통화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박명수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와서 늦은 시간이지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박명수가 자고 있었다. 안부를 물으려 심심해서 전화했다는 말에 둘 사이의 훈훈한 친분이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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