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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침 8시부터 러닝 중인 강재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육아를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수. 이에 체력을 기르기 위해 러닝에 나선 강재준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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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재준은 아들이 태어난 후부터 자신의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 '초보아빠' 강재준의 쉽지 않은 육아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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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은 최근 마라톤 대회에 출전, 대회에서 받은 메달을 아들 목에 걸어주기도 했다. 강재준은 "준비 안 된 몸으로 나간 마라톤. 정말 힘들었는데 현조 생각하면서 한번도 안 걷고 뛴 대회"라면서 "1시간 안으로만 들어오려고 했는데 너무 뚱뚱해진 몸. 평소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교훈을 준 마라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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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은 동료 개그맨 이은형과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8월, 결혼 7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