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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 등 외신들에 따르면 2일(현지시각) 오후 6시쯤 미국 댈러스 흑인 예술 및 문학 아카데미 극장에서 공연을 한 소울가수 제이다 아넬 토마스(26)는 팬사인회 도중 한 여성이 쏜 총을 맞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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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관계자는 "사람들이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었는데 갑자기 총성이 들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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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찰은 아직 범행 동기나 총격범과 생존한 피해자 사이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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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마이카는 치명적인 무기를 사용한 가중 폭행 혐의로 댈러스 카운티 교도소로 이송됐으며 보석금은 20만 달러(약 2억 8000만원)로 책정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