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진서연이 남긴 저격성 글이 눈길을 끈다.
진서연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로 마주 앉은 자리에 핸드폰을 보는 행위는 매우 천박하고 무례하며 공허하고 외로웠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다시는 상대를 앞에 두고 폰을 꺼내는 일은 없게 하겠다. 다짐한 하루"라며 이날 자신이 겪은 일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진서연은 "이 시간은 온전히 당신에게 집중하겠습니다의 다른말이기도 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한편 진서연은 현재 tvN '무쇠소녀단'에 출연 중인 가운데 최근 10km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당시 돌발 상황이 많은 단체 경기에서 페이스를 잃었던 진서연은 많은 이들의 응원 소리에 힘입어 정신력으로 완주에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진서연 SNS 글 전문
서로 마주 앉은 자리에
핸드폰을 보는 행위는
매우 천박하고 무례하며
공허하고 외로웠다.
다시는 상대를 앞에 두고
폰을 꺼내는 일은 없게 하겠다.
다짐한 하루.
이 시간은 온전히 당신에게
집중하겠습니다의
다른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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