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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친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11월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이 의기투합해 만든 콘텐츠 기획사로, 이들은 지난 2016년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을 시작으로 '뭉쳐야 찬다', '뭉쳐야 쏜다', '뭉쳐야 찬다' 시리즈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약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매니지먼트 업무까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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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주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2007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에는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했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 중계를 맡으며 친정 MBC에도 복귀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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