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치킨 레시피와 정신없는 손태영의 찐 아침 일상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태영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치킨을 만들며 "방학 때 뭐 해줄 건 없다. 왜 이렇게 배고파하는 거냐. 특히 룩희가.."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손태영은 "(룩희가) 자기는 계속 살이 더 찌고 싶다고 한다. 학교에서 운동하는 애들 보면 형들이 체격이 있다. 그러니까 형들처럼 되고 싶은 거다. 지하에서 열심히 운동한다. 어제도 밖에서 운동하고 집에 온다고 하더라. 가면 2시간씩 운동하고 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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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제작진도 "편집할 때 봐도 처음에는 둘이 사이가 엄청 좋다가 나중에는 서로 무표정이다"라고 증언했고, 손태영은 "이제 점점 지쳐가는 거다. '잘가'라고 한다"며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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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자녀들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