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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2~3세이며 이날 오전 8시 40분쯤 한 교사가 몇몇 아이들이 쥐약을 먹은 것을 발견하고 재빨리 지역 보건소에 연락하고, 아이들을 병원으로 급히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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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당국과 의료진은 만일을 대비해 아이들의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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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약이 밝은색이어서 아이들이 사탕으로 착각하거나 호기심으로 집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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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앞서 2021년 동나이성에 사는 7, 8세 소년 두 명은 쥐약을 시럽인 줄 알고 섭취했다가 8세 아이는 숨졌다. 2020년엔 라오까이성의 17개월 된 아기가 쥐약에 오염된 쌀을 먹은 후 발작을 일으켜 혼수상태에 빠져 사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