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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신년운세를 보러 간 오정연. "궁금한 걸 물어보라"는 무속인의 말에 망설이던 오정연은 "제 운명에 아이가 있을지 궁금하다"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무속인은 "있긴 한데 흐리다. 갖고 싶은데 흐리다"라고 말했고 오정연은 "맞다. 갖고 싶은 마음도 흐리다"라고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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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정연은 "결혼운이 있냐"고 물었고 무속인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에 오정연은 "옛날부터 일찍 시집가면 깨지는 팔자라고 들었다. 그게 언제냐"고 궁금해했고 무속인은 "4월, 5월, 6월, 7월 금전운도 열리고 애정운도 열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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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