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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의 친언니 최수진도 외할머니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최수진은 "오늘 아침 비둘기가 높은 층까지 올라와 앉은 걸 보고 신기해하며 사진을 찍었는데 할머니가 마지막 인사를 하러 보내주셨나 보다. 너무 보고 싶을 거예요. 천국에서 좋아하는 꽃 많이 보며 지내요. 사랑해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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