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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은 "1년 반 동안 좋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보냈다. 동기들에게 진짜 고마웠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다. 입대 전보다 많이 단단해진 것 같다. 팬분들도 기다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기로 약속했는데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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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채널A 드라마 '마녀'가 내년 초 전파를 탄다. '마녀'는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자신을 좋아하는 남자들이 다치거나 죽게 되면서 마녀라 불리며 마을에서 쫓겨난 한 여자와 그를 죽음의 법칙으로부터 구해주려는 한 남자의 목숨을 건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렸다. 진영은 업계 최고 대우를 받는 데이터 마이너 동진 역을 맡아 입대 전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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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은 "전역하고 '미지의 서울' 촬영을 시작할 것 같다. 갓세븐 앨범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다른 멤버들이 입대하기 전에 빨리 앨범을 내서 팬들에게 보답하고 싶다"며 "올해는 갓세븐 앨범 준비와 '미지의 서울' 촬영으로 끝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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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은 이날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