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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슈트 차림의 그는 특유의 중후한 멋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카리스마 가득한, 마치 화보 같은 사진에 팬들의 감탄이 쏟아졌지만 이민정은 달랐다. 이민정은 진지한 어투로 "다시 시작된 그의 셀카 도전"이라는 댓글을 남겨 폭소를 안겼다. 이민정은 앞서도 수차례 이병헌의 셀카 실력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저격했던 바. 이에 이병헌이 "님 댓글 자제 요망"이라며 경고를 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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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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