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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소율은 "빨래 설거지 육아 왜 전부 여자 담당일까요. 같이 하다가도 어물쩡대면 아주 속이 부글부글"이라는 한 팬의 말에 "저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고 살림을 더 잘하게 태어난 게 아닐까. 남자들도 잘하시는 분들 많은데 확실한 건 집안일도 일이니까 하다보면 잘하게 되는 것 같다. 집안일도 일단 마음에 안들어도 같이 하다보면 잘할 거다. 인내심이 필요한?"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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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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