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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올해 45회를 맞는 서울무용제는 '경계를 허물다!'라는 주제로 1일부터 1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서울어린이대공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된다. 채시라는 이번 무용제에서 홍보대사로서 참여했을 뿐 아니라 한국 명작무를 소개하는 '명작무 극장'의 일환으로 '정재만류 산조(청풍명월)'에 출연해 첫 무용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채시라는 "무용수 데뷔 무대라고 생각될 정도로 저에겐 잊을 수 없는 순간이 될 것 같다"며, 이번 공연이 무용을 향한 열정과 꿈을 실현하는 특별한 자리임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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