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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은 그 대가로 소형 삼륜차인 '오토릭셔(auto-rickshaw)'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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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곧바로 상자에서 멀어졌지만 사바리쉬는 꿋꿋하게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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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달려와 그를 확인한 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치료 중 사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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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18세에서 22세 사이의 6명을 체포했고,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다.
경찰은 숨진 사바리쉬가 내기를 하기 전 술을 마신 상태였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