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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정대세는 '어머니와 대화 후 마음이 좀 어땠냐'는 질문에 "'어머니도 그렇게 생각하고 계셨구나' 생각이 들었다. 고부 갈등 속 쌓였던 게 많다"며 "서현이 한테 불만이 아니라 중간에서 아무것도 못 한 게 답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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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는 "어머님이 잘못을 인정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며 "어머님이 계속 이렇게 생각을 하신다면 앞으로는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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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명서현은 "대세 씨의 자기 만족 같다. 제가 봐온 11년 동안의 시어머니는 두 얼굴이셨다"며 "아들 앞에서는 착한 엄마, 화를 내실 때도 있지만 평소에는 여린 엄마라고 하신다. 제 앞에서의 어머님과 가족 앞에서의 어머님은 너무 다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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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