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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대역전극을 펼쳤다. 코피 코번이 맹활약했다. 0,3초를 남기고 결승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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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원석은 삼성의 미래니까, 성장이 빠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오늘 경기에서 3점슛이 그래도 나쁘지 않게 들어갔다. 코피가 전반 야투율이 44%인데 마무리 슛 넣어주니까 고맙다. 언제 깨어나나 했는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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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석도 좋았다. 그는 "프로페셔널리즘이 채워진 것 같다. 경기 전에 1시간 더 일찍 나와서 슛을 쏘고 한다. 자기가 느끼기에 슛이 들어가지 않으면 체육관으로 간다. 투지에는 한계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마인드로 플레이를 계속한다면 그의 잠재력은 더 높아질 것이다. 죽기 살기로 하는 것을 계속 강조한다"고 했다. 잠실실내=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