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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여성을 만나러 가는 김범수. 김범수가 "소중한 사람. 미안한 사람"이라 소개한 여성은 김범수의 아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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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온 후 김범수는 희수에게 "희수 계속 한국에서 공부할 거야? 외국 가서 공부할 거야?"라고 물었고 희수는 "대학교는 외국"이라 밝혀 김범수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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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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