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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원숙은 "나는 행여 돈 모을까봐 난리를 떨었다. 금이 생기면 그냥 놔두고 다른 걸로 디자인 하면 되는데, 생긴 금으로 그저 창의력을 발휘해 새롭게 재창조 했다"며 웃었다. 재창조된 귀금속은 가치가 하락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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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은 "나도 그런걸 안 해봐서 잘 모른다. 오로지 정기 예금 뿐이다"며 "어쩌다 한번 다른 곳에 투자했지만 반토막이 났다. '나는 하면 안 되는구나'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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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은 "25년 전 고향인 제주도의 땅을 구매했다. 그 시절에는 잘 구매했다"며 "사실 투자가 아닌 부모님을 위한 땅 구매였다"고 했다. 그는 "부모님 위해 효도하는 마음으로 땅을 구매했는데 도로가 건설되면서 좋아졌다. 보상금도 부모님 드렸다"며 "투자 개념이 아닌 부모님 생각이었다. 하늘에서 복이 내려준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