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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의 일행 중 팬을 위협하고 때린 래퍼 코알라는 폭행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경찰은 코알라와 함께 팬을 폭행한 뒤 해외로 도피한 외국인 A씨에 대해서는 지명수배를 내리고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수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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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이 사건으로 피해자에게 고소당해 지난달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가해자들은 당일 처음 본 사이"라고 주장했으나, 코알라와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사진이 공개되고 A씨가 제시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신분을 밝히며 연락처까지 남겼다는 사실이 드러나 많은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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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건 당시 같이 있었던 다른 일행이 "제시는 아무 잘못이 없다"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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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측근에 따르면 제시 본인도 아직은 복귀에 대한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 측근은 "이번 사건으로 제시가 많은 충격을 받고 심하게 자책했다. 아직은 복귀보다는 마음을 다잡으며 자숙의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