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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빠는 일하러 가기 전에 딸을 보육원에 데려다주는 것을 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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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아버지가 일을 끝난 후에야 발견됐다. 부검 결과 아이의 사인은 열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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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어린이의 체온은 성인보다 3배에서 5배 더 빨리 상승한다"면서 "더운 날씨에 아이를 차에 방치하면 체온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고 순식간에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