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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여배우 파티서 '망한 드레스코드'에 머쓱..."나 내복 입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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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구 신다은이 기은세와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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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신다은은 "미녀 요리사가 해주는 저녁"이라며 요리실력을 뽐내는 친구 기은세를 자랑했다.

그러면서 "나 내복입고 왔는데 철판요리 파티가 열렸지 뭐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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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다들 차려입고 온 하우스 철판요리 파티에서 홀로 편안한 복장으로 가 머쓱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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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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